홈 > 치과상식 > 신생아~생후 6개월
 
 
 
보통 생후 6개월까지는 치아가 없지만 , 치아가 나올 자리의 뼈와 잇몸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잇몸속에서 이가 나려고 준비하는 시기로 잇몸 마사지를 자주 해주면 혈액순환이 잘 돼 잇몸이 튼튼해지고 건강한 유치가 나옵니다. 마사지를 할 때는 엄마 손가락을 아기 입안에 넣고 문지르거나 부드러운 가제 수건으로 두드려 주면 됩니다.
 
 
이가 나느라 잇몸이 근질근질하므로 치아발육기 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보조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어린이에서도 치아가 정상적으로 잘 나고 있는 경우를 보면, 과학적인 분석에 입각한 판단을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드물게 생후 1개월 이내에 이가 나오거나(신생치) 출생시부터 치아가 존재하는 경우(선천치)가 있는데 다른 문제는 없지만 모유를 먹이는 어머니들에게 어려움을 야기하거나 아기입안에 상처가 날 수 있고 뿌리형성이 덜 되어 많이 흔들리고, 탈락되어 아기가 삼킬 수도 있으므로 치과에서 상담을 받는게 좋습니다.